ujin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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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ighe의 블로그에 포스팅글중에 이라는 글중에 정말로 기막힌 글이 있었다.

김건모는 하늘을 나는게 꿈이라고 했다.
이룰수 없는게 꿈이 아니냐며..
그러고 보니, 나 또한 꿈이 없었다.
그냥 결혼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냥 일상적인 똑같은 하루에 반복되는 저녁들.

ssanighe의 생각과 비슷하지만, 나에게 꿈은 아니지만, 작은 소망은 있다.
그냥 하루종일 조용한 아무음악이나 죽을때까지 계속 들으며 생활하고 싶다고...,

어릴적 잠깐동안 꿈이라고 말하기도 우수운 꿈이 있긴 있었다.
레코드가게 사장이 되고 싶다는 것...,
(그래서 나의 블로그에는 음악이 끝나지않는다.)


내가 자주 가서 댓들등을 남기지는 않지만, 거의 매일가서 귀도장을 찍고 오는 곳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윈코드의 음악블로그 - http://windchord.tistory.com/
ssanighe - http://song.islo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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