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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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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형제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고양이에게 쫓기고 있었다.

마침내 구석에 몰린 위기의 순간,
형 생쥐가 뒤 돌아서서 "멍멍!!"하고 짖었다.

고양이는 기절할 듯 놀라 달아나 버렸다.

동생 생쥐가 엄마 생쥐에게 달려가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자 엄마 생쥐는 형 생쥐를 불러,
대견한 듯 형 생쥐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잘했다. 국제화 시대에 2개국어는 기본이지."



* 유대리
이거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나름 졸라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어느새 나이는 먹었고, 아이들의 질문공세에 쉬~ 지쳐버리는 무능?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아님, 정말 무능해서 일까?

하기야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놀기는 많이 놀았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에헤라디야

늙어지면 못논다하여 많이 놀았거늘 노후가 걱정되고,
젊어서 졸라 열심히 하니 늙어서 후회하고(딴놈생각 +미안하고),
 
도대체 나보고 어쩌란거니,  어쩌란거니, 어쩌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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